Pre-B Series 투자를 유치했습니다. (2024.12)
프로젝트의 오너를 맡아 3개월간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.
두배 이상 커진 서비스를 어떻게 유지보수/개발 하면 좋을지 고민하고 개선했습니다.
Frontend 개발자로 입사했지만 Backend, DevOps, PM 등 다양한 역할을 경험했습니다.
애자일 프로세스를 따른 매주 팀 스크럼 및 스프린트 회고를 진행했습니다.
풀스택 개발자로 인프라 및 웹 개발 경험을 쌓았습니다.
신규 제품인 "팀플러스" 제품 개발을 맡아 진행했습니다.
IDE 개발을 하면서 복잡한 인프라 서비스가 동작하는 원리를 이해하고 개발했습니다.